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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창작 작품 3번째 – 레고 열차길

가끔 우리 아이에 대한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레고 열차길은 블로그에 올리는 아이 창작 작품 3번째 내용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요즘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상력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첫째 아이 기준으로 본다면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레고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접기, 다양한 활동 들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지만, 모름직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는 게 가장 효과적이죠. 그런점에서 첫째 아이에겐 레고 만들기가 가장 적합했습니다.

나름 열차길을 참신하게 구성하고 있는데, 자신만의 독창적인 포인트를 첨가해 쇠사슬도 레일에 올려놓았습니다.

사실 무슨 생각으로 쇠사실이 있는진 모르겟지만, 어차피 만들기니 창의력 뿜뿜 해주는 것 만으로도 합격점인 작품입니다.

재 생각엔 이 곳은 열차가 잠깐 들렸다가거나, 정비를 위해 오는 정비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랫동안 수리가 필요하다면 옆길로 빠져서 수리를 진행하고, 빠르게 수리 가능하다면 수리 후 바로 투입하도록 만들어진게 분명합니다! (아빠의 생각…)

그리고 레고 레이더와 용도를 알 수 없는 부속품들도 있었습니다. 레이더는 땠다 붙여다를 하는 구조로 만들었네요.

깨알같이 안테나 전원을 넣기위해 태양광판을 부착한 것 같은데..저러면 전파 방해가..?

아. 그리고 안테나 방향이 거꾸로 되어있네요^^;; 방사판이 위를 향해야되는데 아래를 보고 있네요..

레고로 어항도 만들어 두었군요. 레고 어항속은 생각보다 디테일한 모습으로 구성해놓았는데, 상측엔 공기 투입기가 있고, 내부엔 풀과 물과 같은 표현하기 어려운 것도 세세하게 표현해놨네요.

만들어진 결과물은 레고로 미니어처를 만든 느낌이네요. 저는 참으로 섬세하지 못한 스타일인데..이럴 땐 아이들에게도 배울께 있다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인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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