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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과 점수 조회 결과는? 토스,올크레딧,나이스

신용등급과 신용점수는 각 신용사 별 측정하는 항목과 기준치가 상당히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제 앞전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 짐작하고 계시겠지만 각 금융사별 선호하는 신용사도 다르기 때문에 한곳만 주구 장창 관리한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골고루 관리할 필요성이 높단 이야깁니다.

신용등급

내년부턴 신용등급과 신용점수 체계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기존은 등급에 초점을 뒀다면 등급이 없어진 후 점수 중심으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미 있던 점수를 등급으로 산정하는 것이라 기존 대비 큰 변화점은 없을 것 같지만, 체계가 변화하는 시점인 만큼 이번 포스팅에선 두 단어가 혼용돼 사용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여기서는 신한은행과 신행카드를 통칭해 금융사라 부르고, 나이스 지키미와 올크레딧 등을 통칭할 때 신용사라 부르겠습니다.

그리고 올크레딧과 나이스 무료신용점수 조회는 꼭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신용등급 및 신용점수를 신용사 별 비교하기

각 신용사 별 신용등급과 신용점수를 측정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동일한 대출이 있을 때 어떤 곳은 크게 문제를 안 삼지만, 어떤 곳은 부체가 늘어나는 것을 감점 요인으로 삼을 수 있단 것입니다.

이러한 등급과 점수 차이는 신용등급 1~3등급 정도일 땐 크게 발생되지 않는 것 같은데, 5등급 이하로 내려갔을 때 금융사별 꽤 큰 차이를 보여주게 됩니다.

특히 같은 연체라도 여러 조건을 보면서 채점하기 때문에 더 큰 차이가 발생되는 것 같고, 현금서비스와 같은 신용 대출성 서비스 또한 각 신용사 별 점수 조회 차이가 있다 보시면 됩니다.


올크레딧 신용등급 조회는 가장 대표적인 자료를 제시한다.

금융권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 중 하나가 올크레딧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상담받을 때 올크레딧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요.

때문에 올크레딧을 통한 무료신용 등급 조회는 신용점수 관리에 첫 번째 기준이 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올크레딧 신용등급 (신용점수)

제 기준으로 보면 960점으로 1등급을 기록하고 있어 나름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신용등급을 처음 조회했던 7년 전엔 7등급 정도였습니다)

연체 정보와 같은 특별히 악영향이 큰 항목에 큰 문제가 없고, 꾸준한 카드 사용과 적절한 대출을 통해 지속적인 점수 향상을 봤습니다.

올크레딧 점수 조회 방법은 아래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올크레딧 신용등급(점수) 조회 방법


나이스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도 많이 이용되는 항목이다.

나이스 지키미 또한 금융권에서 굉장히 많이 이용되는 신용사 정보 중 하나입니다.

나이스 지키미 신용등급 (신용점수)

그리고 제 점수를 보면 895점에 2등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올크레딧과의 큰 차이점을 보실 수 있고, 이러한 차이는 오래전 부터 계속되오고 있는 차이점 입니다.

올크레딧 신용등급(신용점수) 조회는 1년 전 대비 30점 정도가 상승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변경된 반면, 나이스 지키미 신용점수는 작년과 비슷한 895점으로 2등급을 기록하고 있어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할 땐 2단계 차이가 날 정도로 심한 격차를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신용등급 (신용점수)

1년 전부터 지금까지 연체된 내용이 없고, 신용카드도 높은 한도로 꼬박꼬박 사용하면서 관리했고, 이외 신용점수에 악영향이 있을 법한 행위를 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점수가 오르지 않은 것은 두 업체 간의 기준 차이 때문입니다.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둘 중 한 곳은 신용카드와 관련된 내용에 좀 더 점수를 준다고 합니다.

또 다른 곳은 신용카드보단 대출에 관련된 내용에 더 비중을 둔다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책정 기준 차이 때문에 각 금융사에서도 자신들이 원하는 기준에 부합하는 업체 정보를 더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거래하는 금융사가 어느 정보를 활용할지 모른다면 두 곳 다 신용등급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 신용등급, 신용점수 조회 결과

토스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스 점수


토스는 960점에 1등급을 표시해 주고 있으며, 작년부터 올크레딧과 비슷한 신용점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은 중요시하는 기준점이 비슷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 보이지만, 연체 정보를 비롯한 지속적인 대출 발생이 생긴다면 두 서비스 간에도 점수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토스 점수가 올크레딧과 비슷하면 실시간 신용점수 조회는 토스를 통해 하고, 정기적으로 올크레딧 신용등급과 신용점수를 함께 보시는 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신용사 별 신용 점수를 본 결론

앞전부터 언급 드렸듯 기준이 좀 상이합니다.

정부기관에서 정해진 기준으로 정보가 제공된다면 여러 곳을 관리할 필요가 없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 민간 기관에서 정부를 수집하고 평점 하기 때문에 점수 체계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각 기관들이 서로 경쟁자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해야 되는데,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된다면 당연히 경쟁에 있서 불리한 조건이 되겠죠.

각 신용사별 점수 결과

때문에 상이한 기준이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른 기준을 금융사들도 잘 알고 있으니 자신들의 입 맛에 맞는 곳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연체정보, 대출 통합, 신용카드 관리, 정보 조회와 정보 변동 내역 등을 관리하면서 각 신용사 들의 점수와 등급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출 심사를 위한 점수 조회라면 올크레딧과 나이스를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 드리며, 올크레딧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올크레딧 신용점수 조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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